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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유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주식 병합을 결정했으나, 이는 전형적인 하락 추세 종목의 상장 폐지 방어 수단으로 시장에서는 단기 악재로 인식됩니다. 유통 주식 수가 적은 로우플로트 종목이지만, 자발적인 가치 상승보다는 규제 대응을 위한 조치이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재탕: 지난 2026년 9월 18일 나스닥 청문회 패널에 상장 유지 관련 소명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의 연장선상에 있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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