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점수 10/100 · 패스
FTV는 대형주로, 구체적인 조건이 명시되지 않은 단순 자금 조달 의향 발표는 통상적으로 유상증자 등 희석 우려를 동반하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악재로 받아들여집니다. 시가총액이 크고 유통주식수가 많아 단기적인 주가 급등 동력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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